30 이후면 현지가서 구하기도 쉽지않고(어지간히관리된거 아니면)
남자 나이 34~37정도까지가 연애혼 막타인듯하다.
글고 난 연애혼 업체혼 둘중 하나가 좋다든지 낫다든지 생각안하는 사람임.
둘다 장단점있고 확실한건 스탑럴커는 얼마를 사귀어도 절대검증못함. 너가 서울대를 나온 머리라하더라도 ㅋ
어차피 속성결혼해도 복불복으로 여자가 좋을경우 나쁠경우있는거고
다만
속성결혼의 단점은 신부와의 대화, 친밀해질시간이 부족한데 반년 지나면 바로 부부가 같이 살게 되니
한국어가 부족한 아내와의 트러블이 생길 확률과 횟수가 높아지는것뿐
동거 후 초반 위기야 연애혼이나 업체혼이나 다르지않음. 연애혼도 초반 위기는 당연히있다는 거.
본인 자금과 시간여유 등에따라 선택하믄되고
오히려 어떤여자걸릴지모르는 연애혼하겠다고 찾아다니다가 정신피폐해질수도있다는거 ㅋㅋ
자기성향 스타일 잘 파악해서 선택하믄됨
나는 그래서 빠르게 업체혼 결정. 여행러라서 좀 다녔는데, 35세 이후로 게하에서 젊은 사람들이 안 놀아줌을 느낌. 어쩌다 고령층(여행자중)이 모여서 같이 놀면, 재밌기는한데 이성적으로 안 끌림. 나는 게이 의견에 적극 동의함.
요즘은 업체혼 나이가 많이 내려간거 같은데 이게 연애혼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지는 잘 모르겠네
나이젊은여성도 연애혼vs업체혼 자기가선택할 수는 있는건데 업체혼에 젊은신랑이많이오면 연애혼보다 업체혼으로 진입하는 수가많아질듯
어디까지나 직장때문에 도저히 장기간 현지 거주가 힘들때의 차선책이지 자유롭고 모든게 가능한데도 업체혼하는 케이스는 그동안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