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는 가남풍이라는 황후가 존재함

아마 춘추전국시대나 오호십육국시대 여자였던걸로 기억해

가남풍은 미색이 나빴음

그리고 착한척을 하다가 황후에 올라서 권력을 잡자

말도 안되는 악행을 저지르고

미소년을 모아다가 색을 즐긴뒤 죽였음


결국 뭐냐?

여자가 착하고 나쁘고엔 미색과 관련성이 없다는 거임


남자는 여자의 미색을 봄.
미색은 가임능력을 과 자손에게 줄 형질을
판단하는 DNA차원의 지표이자 본능이거든

어차피 미색을 따지게 되어있음

통계에 의하면 남자는 불륜할때 얼굴이 예쁜여자가 아니라

가슴이 큰 여자를 고른다는 미국통계가 있음

결국 미색을 본다는 이야기임


본인이 평생 사랑할수 있는 미색에

평생 사랑할수 있는 서로를 채워주는 여자를 만나야


오래가는거임

미색이 나쁘면 결국 바람피거나 소원해질수 있음


자기객관화라는 것은 사실 객관화를 말하는게 아님


"니 주제를 알아라 새끼야 니주제애 가당키나하냐?"

라는 헛소리지 ㅋㅋㅋㅋ


난 랜연으로 호감이 있었던 여자가 몇명 있었음

그리고 그 여자들은 내 수준에서 쳐다볼수도 없는 미색이었음


그리고 나가리 됐지만 나는 그 선택은 나빴다고 생각안해

적절한 타이밍에 돌격하지 않은게 실수라고 생각할 뿐이지


자기 본능을 믿고

하고 싶은데로 하는게 좋다고 봐.


사회가 남이 말하는

특이 자존감 깎아내기류의 이야긴 무시하셈


어차피 그쪽 말을 들으면 아무것도 못해

하지만 자신감 있게 행동하고

저돌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면

국결하더라


대다수는 남자는 차은우처럼 생긴게 장점이 아님

"잇쇼니 오사케 노미마스까?"

같이 술 마실래요?

난파나


랜연하다가 돌격해서 여자 보러가거나


"너 나랑 결혼할래?"

하는 저돌성이야 말로 남자의 매력임


뭐? 차은우처럼 잘생기고

키도 크며 돈도 많고 외국어 잘하라고?


걔네는 이미 치트키 쓴 상태니까 내가 걱정할 필요 없잖아

평범남에겐 평범남의 전략이 있는거지


평범하면 포기해야된다?

눈을 낮춰라?


ㅋㅋㅋㅋ

나는 그렇게 생각 안해



스파크가 튀면 된다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