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들수록 비교가 될꺼고 


다녀온지 1달밖에 안됐는데 친구들도 나이 이야기 하지 말란다.(모임때 1번이야기했음)

주변 유부남들은 처음엔 뭐야뭐야 하더니 좀 듣다보면 말이 없어진다.  소주만 벌컥벌컥

내 선택에 대한 후회도 없고 , 책임감도 가득한데 (아직 얼마안되서 그럴지도 몰라) 


누군가가 싫은 소리를 하든 , 정치적이든 사회적으로 부정적으로 바라보든.. 

자기들이 한 선택에 대해 후회란 감정이 눈동자에 흔들릴때 

그래서 2차세계대전에 다같이 한군데로 돌진하라는 명령을 받은 조선인항공사 카미카제처럼 

일관성과 통일성을 강조하는 사회분위기에서 살고 있는 눈3개의 거인처럼 

그들의 인생과 나의 인생은 바라보는 방향이 다르구나를 느끼고 지나갈뿐이야.....


난 야구팬이라 이말을 되게 좋아하는데 

노모히데오의 명언 있잖아. 


" 소시민은 도전하는 자를 비웃는다. " 

여기서 소시민은 경제적 가치가 아닌 현실에 안주하는 자를 뜻하니 오해 금물


어렷을때나 지금이나 미래에도 계속 도전하고 싶은 내가 되길 바라는 30대 남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