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학시절엔 참한 처자들은 다 통금시간 있어서 술먹다가도 집에가야하고 눈맞으면 데려다주고 오랜기간 알아가며 정을 나누는 낭만이 있었는데

요새는 사귀는데 평균 3번 만남이고 관계까지는 길어도 2주안에 끝장보는 분위기더라

오히려 여자들이 더 밝히고 빨리 관계해버려라며 서로 독려하는 수준이고 정조관념이나 의식이란게 많이 없어졌다고나 할까?

물론 옛날엔 음주운전과 만취시키고 모텔강간하는것들이 용인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여자들이 더 조심하고 엄격하게 자랄수밖에 없었고

그에 대한 반발로 흑화한 페미들이 활약하는것도 이해는 가고 덕분에 의식 수준들도 발전했다고 보기도 하는데

이게 정도를 넘어서 요즘 여자들은 정조 관념이 너무 가벼워진거 같음

그런면에선 여전히 통금 시간있고 따박따박 집에 들어가는 베트남 여자들이 좋아보이더라

내 기준 정조력은 높을수록 좋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