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물어봄

업체면 그걸 하지 말라고 하나보지?

예의가 어긋난다?

왜?


그건 전통사회에서는 그냥 당연한거였음


언제부터 비처녀가 정상이고

처녀가 희귀인 사회가 된지 모르겠지만


아래 글 보고 느끼는건데


남여본능은 완전히 괴리되어있음


남자는 자기 자손을 번성하기 위해 처녀성이 무조건 필수고 본능임


여자는 누구씨던 자기 아기인건 확실한데다

남자의 정자는 선부유전도 없으므로 상관이 없음


지금처럼 섹스따로 결혼따로인 시대는 100년도 안됐음


고로 섹스라는 것은 예전언 결혼

즉 일부일처제 동물 인간의 짝짓기 자체를 뜻했음


고로 여자는 짝짓기 할 상대가 없는 처녀 유지상태를 싫어함

처녀 유지상태는 수태를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거든


그래서 여자는 가임기가 됐는데도 처녀성을 유지하는 인기없는 여자상에 대해 자기가

그렇게 되기싫은 공포의 상황으로 인식함

그니까 싫어함


그리고 그 논리로 남자를 보는거임

동정을 처녀막이 있는 남자로 보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지사지가 안되는 인물임

자기 성별의 논리로 다른 성별을 이해하려고 하니까


여자가 아다가 (어느아다든) 싫은 그 감정보다 더 싫은게

남자가 자기 마누라가 처녀 아닌거임


이건 세뇌해도 못 바꿈 본능이라


내 기준은 간단함



남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는데


혼전에 나한테 처녀바친 여자면 결혼한다

전통식으로 첫날밤 보내기로 했으면 혼전순결이라고 하고 첫날밤 지냈는데

만약 처녀가 아니다? 그날 이혼이다. (애 들어선거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