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적으로
결국 제일 중요한게 처녀란 거임.
제일 민감하게 여기니까 맨날 피튀는 떡밥이 되지.
왜 제일 민감하겠음?
제일 귀한거니까.
근데 누군가는 그걸 잃고 똥값이 되었으니까.
혹은 누군가는 핵흑우마냥 똥을 금값을 주고 사버렸으니까.
그게 아니라면
"돈 많은 남자 좋아" 급 현실적 개취일 뿐인데
발작할 이유도, 이래라 저래라 훈수둘 이유도 없음.
현실적으로 불가능이고 나발이고 니 알빠냐고 ㅋㅋㅋ
상대가 처녀인지 아닌지 구별 가능하냐고?
아니 그 이전에 알빠임?
결국 제일 중요한게 처녀란 거임.
제일 민감하게 여기니까 맨날 피튀는 떡밥이 되지.
왜 제일 민감하겠음?
제일 귀한거니까.
근데 누군가는 그걸 잃고 똥값이 되었으니까.
혹은 누군가는 핵흑우마냥 똥을 금값을 주고 사버렸으니까.
그게 아니라면
"돈 많은 남자 좋아" 급 현실적 개취일 뿐인데
발작할 이유도, 이래라 저래라 훈수둘 이유도 없음.
현실적으로 불가능이고 나발이고 니 알빠냐고 ㅋㅋㅋ
상대가 처녀인지 아닌지 구별 가능하냐고?
아니 그 이전에 알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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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들은 돈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것 이전에 근본적인 문제가 워낙 많으니 사실상 논외의 대상이며, 관련글에 댓글다는 남자 소위 주갤럼들은 조롱하고 돌리는 거지 훈수를 두는게 아님. 즉 단지 돈많은 남자가 좋다는 거 그 자체로는 하나의 개취로서 알빠노? 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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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썼는데 한마디면 대답 가능한거임. "알빠노?" 남이 주제넘는 꿈을 꾸든 나발이든 뭔 상관이냔거지. 남의 인생에 뭔 관심이 그리 많으며 조롱까지 할 정도로 시간이 남아 돔?
찐따 워딩 튀어나왔네 어이고 ㅋㅋㅋ 마지막 비꼬기까지 화룡점정이노 ㅋㅋ 냉소를 보내든 나발이든 알빠 아니지. 근데 그 냉소를 꺼내서 붕붕휘두르니까 마찬가지 알빠노로 줘팬 것일 뿐. 그리고 ㄹㅇ 단순한 냉소 그 자체였음 맞알빠노 쳐맞아도 긁히지 않고 지갈길 가면 될일임 ㅇㅇ
개같이 긁혔네 ㅋㅋㅋ 키보드 붕붕 쳐때려가며 장문 난사하는것 보소 ㅋㅋ 알빠노?
응 한남들아 주제파악 따위 쓰레기통에 박아놓고 이쁜 처녀를 찾아 대국결시대에 몸을 맡겨라~~~~ 에붸붸~~
한남들 처녀찾는거에 개같이 긁혀서 장문으로 "찐따스럽다"며 어필하지만 본인만 더 긁히고 런 ㅋㅋㅋㅋ
막댓사수 열정까지 그냥 마빡에 쓰고 다녀라 ㅋㅋ. 으이구.
짤 까지 줌스럽노 ㅠ
처녀만을 추구할 것
누군가가 댓삭하고 도망간거보니 또 ㅁㄷ 갤에서 온 페미였나보구만.
벳 와이프, 만18세 처녀였음. 작년에 업체혼해서 지금 같이 살고있는데, 지금도 만족도 엄청 높음. 내 마음가짐이 다른듯. 진짜 내꺼, 내 여자, 나만의 여자, 내 아이들의 엄마. 이런 마음이 항상 들어서, 사소한 다툼은 그냥 가볍게 넘어가 줌. 화가 나려다가도, 처녀라는 생각하면, 내가 참게 됨. 나에게 처녀를 주고, 제일 예쁜 나이에 나랑 함께 살면서 사랑해줘서 고맙다는 생각 들어서 - dc App
이거 ㄹㅇ이다 여기서 분탕 칠수록 처녀의 중요성만 역설하는 꼴임ㅋㅋㅋㅋ - dc App
처녀성이 중요하다 = 정상 처녀성이 뭐가 중요함? 부들부들 = 노괴 처녀 아닌데 왜 결혼함? = 병신 정도로 정리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