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라고 가뜩이나 색안경 끼고 바라보는데 이슬람교까지 안을 자신이 도저히 없음 ㅇㅇ 한국 사람들 솔직히 이슬람교, 난민 존나 싫어하지 않음? 남들 까는 건 같이 즐기고 밥도 좀 자유롭게 먹고 살아야 사는 거지 ㅋ 가족끼리 불편한 대화도 많고 식단도 많이 가리고 "어머니.. 저 안사람이 돼지고기는 못 먹어서..", "아버지.. 오늘은 저희끼리면 마셔요 ㅎ", "애들아 아빠 주차하고 올라갈테니까 먼저 식당 가서 주문해 놓고 엄마 뭐 못 먹는지 알지?" 어떻게 이렇게 평생을 사노 ㅋㅋㅋ 그리고 무슬림과 결혼하면 주위에서 형님 술 마시면 안 되는 거 아니었냐고 계속 놀린다는데 초딩 애들은 말할 것도 없지.. 그냥 연애 경험 적은 것까진 양보하고 비무슬림 만날까 함


벳 국결도 맞선장에서 연애한 적 있냐는 식으로 돌려서 묻드만 ㅋ 합방할 때 자전거 타다가 처녀막 잃었다고 해도 파혼 안 되잖아 ㅋ 그리고 처녀막 재건술도 현지에서 얼마 안 해서 수술 받고 와도 그냥 모르는데 여자들 저울질하다가 다른 장점 포기하고 처녀막 수술한 여자 선택할 바에야.. 처음부터 내려놓을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