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아무 욕심 없다

딱 친구 같은 아내랑 아주 평범하게 살고 싶다 ㄹㅇ

근데 나랑 아내랑 자식들까지 편견을 견디면서 살게 할 자신이 없네

한국에서 이슬람교 테러리스트 같네 등등 그냥 차별하는 댓글들

대구 이슬람사원 같은 뉴스 있잖아??

이게 다 내 아내 식구들을 모욕하는 말이 된다는 게 큼 ㄹㅇ

가만히 무시하고 지나갈 자신이 없다

그리고 음식 가리는 거랑 문화 차이 그리고 체취 등의 문제

비행기값도 모로코 1번이면 베트남 4번은 다녀오겠더라

사실 허리가 아파서 비행기도 막 17시간씩 못 탐 ㅋ 돈도 비싸고

결국 이슬람교를 포기하는 길을 택하기로 했다

무슬림 서버 게이들 파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