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아무 욕심 없다
딱 친구 같은 아내랑 아주 평범하게 살고 싶다 ㄹㅇ
근데 나랑 아내랑 자식들까지 편견을 견디면서 살게 할 자신이 없네
한국에서 이슬람교 테러리스트 같네 등등 그냥 차별하는 댓글들
대구 이슬람사원 같은 뉴스 있잖아??
이게 다 내 아내 식구들을 모욕하는 말이 된다는 게 큼 ㄹㅇ
가만히 무시하고 지나갈 자신이 없다
그리고 음식 가리는 거랑 문화 차이 그리고 체취 등의 문제
비행기값도 모로코 1번이면 베트남 4번은 다녀오겠더라
사실 허리가 아파서 비행기도 막 17시간씩 못 탐 ㅋ 돈도 비싸고
결국 이슬람교를 포기하는 길을 택하기로 했다
무슬림 서버 게이들 파이팅해라
서양 쪽에 관심이 있었으면 조지아론도 생각해봐.
평균 아이큐랑 비만율까지 고려하면 아이 엄마로 베트남이 훨 나음
아랍 아이큐 왤케 낮냐? 60 ㅅㅂ ㅋㅋ
좀 찾아서 봤는데 걍 아프리카 사람들 자체가 좀 낮다더라 ㅋ 미국에서도 인종 IQ 낮고 아랍 안에 잘사는 나라도 IQ 낮음 ㅋㅋ 다행히 내 마눌 게이는 대학 나와서 평타는 치는듯
교육열이 부족해서 그래.. 중졸만 마치는 사람도 많아
나는 애들한테 종교 영향 간다는 게 좀 그럼
처녀가 뭐 모로코에만 있냐 ㅋㅋ 가까운 나라에도 많은데 굳이 거리랑 종교를 감수할 필욘 없지 ㅋㅋ 나는 걍 처음 만난 사람이 모로코여서 어쩔 수 없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