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딱지떼자마자 혹은 18세쯤. 그 찬란한 인생을 나를 위해 헌신하고 나를 위해 처녀를 내어주고 내가 수명이 다 되어 죽을때도 함께 울어주고, 내가 죽은뒤에도 그 여자가 나를 계속 기억해주는. 그런게 사랑 아니겠냐.

꼭 젊은 여자를 쟁취하고 갖아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