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50~60대)이 하는 에이전시로 국결 진행해보고 있는데 장단이 명확하네요
장점
연애결혼만 함
신부에게 감성적, 언니처럼 대하니까 신부들이 잘 따름
신부가 살 기숙사나 교육부분은 비싸더라도 깔끔하거나 잘되게끔 신경씀
돈보다 매칭을 우선으로 생각하는듯
단점
신랑보다 신부가 우선인 느낌? 금전적이거나 민감한 질문하면 다른질문으로 돌리고 뒤에서 깐깐하면 싫어한다며 조심하라함.
진행 프로세스가 체계적이지 않음. 스케줄이나 매칭 상황에 맞춰서 하는것 같음.
비용에 디테일하지 않음. 업체비용+추가비용 계산해서 역으로 맞냐 물어보니까 그제야 설명하는데 그것도 애매하게 더 파고드니 본계약 할때로 미룸.
본인이 케어하거나 협업하는 현지마담쪽 신부들 체급이 다르다며 가스라이팅. 다른곳 가면 이런여자 못만난다? 이런말 많음.
물론 여자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역시 이름 알려진곳 + 남자가 직접 케어하는 곳이 맞다고 생각함.
신랑위주로 케어하니까.
나는 매칭된분이 착하고 좋은사람 같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이사람만 아니면 바로 갈아탔을듯.
여자를 우선으로 해주는거부터 글러먹은거 ㅋㅋ 얼마전에 이슈된 대표직원 여자들만있는(현지 통역,운전제외) 어떤업체도 상태 굉장히 안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