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을 하나 팔까 고민중인 마통 게이 현 상황 보고드림
일단 매칭 된 상대 있어서 10월쯤 출국 예정임
대출은 일단 업체비용만 받아놓을 예정이고
나머지 부가적인 비용 전통결혼식이나 데이트비 웨딩반지 이런거 저런거는 월급에서 내 용돈 40만원만 쓰고 나머지는 부가적인 비용을 위해 저금과 대출 상환 할 듯 ㅠㅠ
신부는 내년 8월쯤 입국 예정으로 맞추고는 있는데 그 때 되면 대출은 다 상환할거같아
신부랑 둘이 생활비는 120만원 정도로 맞추고 있는데(집세 적금 보험 빼고)
괜찮을까 형들
1년만 좆빠지게 고생해보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