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을 하나 팔까 고민중인 마통 게이 현 상황 보고드림
일단 매칭 된 상대 있어서 10월쯤 출국 예정임
대출은 일단 업체비용만 받아놓을 예정이고
나머지 부가적인 비용 전통결혼식이나 데이트비 웨딩반지 이런거 저런거는 월급에서 내 용돈 40만원만 쓰고 나머지는 부가적인 비용을 위해 저금과 대출 상환 할 듯 ㅠㅠ
신부는 내년 8월쯤 입국 예정으로 맞추고는 있는데 그 때 되면 대출은 다 상환할거같아
신부랑 둘이 생활비는 120만원 정도로 맞추고 있는데(집세 적금 보험 빼고)
괜찮을까 형들
1년만 좆빠지게 고생해보자 ㅠㅠ
개츄
들어오기까지 기간이 꽤 길어서 왔다갔다하는 비용도 생각해야 될것 같아. 좀더 러프하게 잡아봐
그거까지 다 잡아서 저정도로 계산했어!
몇달전에 한거야? 나도 11월아니면 12월 생각중인데
생각은 저저번달에 하고 계약은 이번에
나도 한 3개월전엔 계약해야겠구먼. 감사
형님들 의견을 말해조
결혼 먼저 한 선배들이 대충 3000만원 든다고 했다. 결혼하는데 3000, 결혼 후 한달에 지금보다 100더, 이게 기본이고 아끼고 살면 당연히 덜 든다.
결혼후 한달 생활비 150정도면 어떰
너랑 신부 스타일에 달린 거라서 내가 보기엔 간당간당한데 가능하다. 단 첫해는 옷도 많이 사야하고 특히 겨울옷 하고싶은 거 가고싶은 거 들도 많을꺼라 생각하다.
생각보다 더 많이 나갈 것 같은데 아슬아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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