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에 한녀랑 헤어지고 그냥 혼자 살고 있던 게이인데
3년전 설거지론 이후 주겔러가 되어서 눈팅만 하다가

남미로 장기출장을 오게된 김에 미프, 틴더 등을 깔았어.
여러번 연락하고 하다가

최근에
32일녀, 32터키녀, 20모로코녀 랑 연락하고있고

아는 사람을 통해서 외국인같이 안보이는 벳녀미인 소개 예약됨.


자식의 국적, 문화적 동질성을 생각하면 일녀인데
어린처녀 모로코냐, 이질감없는 벳녀 미인이냐
나이차에 부담없고 작당히 예쁜 32터키녀냐

가 고민이되.

아무래도 벳녀는 국가가 거부감이 좀 있어.
내가 35에 벳녀 국결 시도했는데 고블린녀들만 왕창 나와서
마상 입고 안했는데 시발 존나 미녀 벳녀들 존나 많노.
업체만 잘 만났어도 벌써 결혼했겠지.
암튼 그래서인지 동남아 외모에 대한 트리우마가 있는 편이야.
물론 지금 소개받은 벳녀는 동남아 스타일 0임.

모로코녀는 내가 늙었는데 시발 결혼 생활이 잘 될지도 모르겠고
터키녀와 일녀는 자식탈조냐 미모냐에서 +-지.

암튼 고민중이야.

게이들 보빨시대를 헤쳐나온 틀딱게이 좀 구제해주라.
Ps. 난 보빨이 싫어서 연애도 거의 안한 틀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