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한녀 못만난다. 그럴만한 능력이 안됨.

그렇다고 내 나이(30중) 먹은 줌마 만나긴 죽어도 싫다.

어린 한녀 만날 능력도 안되지만 외국나가서 연애혼 할 능력은 더더욱 안된다.

그래서 업체낄 생각인데…

솔까 라오스 몽족 개끌리는데, 너무 찢어지게 가난해보이더라.

결국 베트남밖에 안남아서 슬프다.

무튼 여기 정독해보니 처녀에 너무 혹하더라.

처녀면 적어도 한국 들어와서 바로 토낄 목적으로 들어오진 않을거같아서.

업체통해서 처녀찾을때 어떻게 여자들 걸러야하는지 노하우좀 전수해주라.

업체에 말할 상대방 조건 같은것들.

아니 처녀 아니어도좋아. 최대한 남자경험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아, 그리고 사전맞선 현지맞선 두가지로 갈리는거같더라.

어느게 더 좋냐.

진지하다.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