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시간에 깨어있는 게 슬픈데, 바쁘게 살고있고 ㅠ
내일은 늦게 일어나도 되니까 글이나 쓴다.
나는 업체혼은 복불복이 있다고 본다. 결혼 잘한(신부가 이쁜) 사람들 유튜브보면 결국 신랑이 잘 나서도 있지만(안 잘생긴 똑게이 그립) 그 시기에 그 업체를 가서 그 사람을 만난 것도 있다고 본다. 그 시기가 아니면 이쁜 사람은 만났어도 그 사람은 못 만났겠지. 게다가 대부분 게이가 업체이용으로 가면 오래 있기 힘들잖아. 그래서 복불복 요소는 있다고 본다. 그럼 복불복 요소를 줄일라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1. 2회 이상 돌격
마음에 안 들면 다시 가면 되는 거. 가다보면 운이 개 안 좋거나 신랑의 조건이 떨어지지 않는 한은 좋은 사람 만날 확률이 커지겠지.
2. 기간을 길게, 마담을 많이, 발 넓은 업체 이용
가서 많이 보면 된다. 갈게 가서 많은 마담, 발 넓은 업체를 이용하면 더 많은 사람을 볼 수 있겠지.
3. 잘 타고 태어난 운
4.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상형에 관한 확고한 정신
맞선장가면 멘탈 털린다 하더라. 확고하게 이상형을 가지고 있어야 힘들어도 자기 이상형이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내가 휴먼 빠는 거 숨기진 않는데
국결에 관심있으면 휴먼 유튜브 시즌5는 꼭 보고 가라. 업체 국결도 쉬운 거 아닌 거 같다. 힘든 길이지만 힘내서 성공하자.
내일은 늦게 일어나도 되니까 글이나 쓴다.
나는 업체혼은 복불복이 있다고 본다. 결혼 잘한(신부가 이쁜) 사람들 유튜브보면 결국 신랑이 잘 나서도 있지만(안 잘생긴 똑게이 그립) 그 시기에 그 업체를 가서 그 사람을 만난 것도 있다고 본다. 그 시기가 아니면 이쁜 사람은 만났어도 그 사람은 못 만났겠지. 게다가 대부분 게이가 업체이용으로 가면 오래 있기 힘들잖아. 그래서 복불복 요소는 있다고 본다. 그럼 복불복 요소를 줄일라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1. 2회 이상 돌격
마음에 안 들면 다시 가면 되는 거. 가다보면 운이 개 안 좋거나 신랑의 조건이 떨어지지 않는 한은 좋은 사람 만날 확률이 커지겠지.
2. 기간을 길게, 마담을 많이, 발 넓은 업체 이용
가서 많이 보면 된다. 갈게 가서 많은 마담, 발 넓은 업체를 이용하면 더 많은 사람을 볼 수 있겠지.
3. 잘 타고 태어난 운
4.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상형에 관한 확고한 정신
맞선장가면 멘탈 털린다 하더라. 확고하게 이상형을 가지고 있어야 힘들어도 자기 이상형이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내가 휴먼 빠는 거 숨기진 않는데
국결에 관심있으면 휴먼 유튜브 시즌5는 꼭 보고 가라. 업체 국결도 쉬운 거 아닌 거 같다. 힘든 길이지만 힘내서 성공하자.
내 생각에는 몇 가지 더 있다고도 생각함. 사람보는 눈이랑 집안 사정 체크. 편부모 가정이거나 불우하게 컸다거나 여러가지 체크해야할 포인트 들이 있을거라 생각함.
ㅇㅇ 맞아맞아 체크할 거 너무 많을꺼야 하나 적어놓고 체크하는 것도 괜찮을 듯. 근데 그러면 너무 계산적으로 보이지 않을까하는 걱정은 있어.
그걸 잘 구슬려서 재치있게 넘어가는게 포인트라고 생각함. 어차피 대부분은 통역 통해서 말할테구, 웃으면서 부모님 안부라던지 어디서 어떻게 사신다든지하면서 돌려서 물어보면 어느 정도는 가려지지 않을까?
직접적인 거보다는 살짝 둘러서 물어보는 게 좋을 거 같긴해. 다만 정말 정확하게 물어볼 질문이랑 애둘러 물어볼 건 구별해야지 ㅋㅋ
이모티콘 재밌네 ㅋㅋ
아직 출국날도 안정했지만 갈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가야지
멘탈관리 정말 중요해보였다. 멘탈멘탈.
정석이나 휴먼이나 같은 마담인데 아무래도 정석쪽이 남자들 스펙이 높으니 휴먼은 2순위로 공급되더라.
마담한테 정석이 돈을 더 주는 거 같더라.
요 근래 다른 업체도 1-2개 들어온 것 같은데 어딘지 모르겠네 ㅋㅋㅋ
거기 원래 정석, 휴먼, 제로원 3군데였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