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으로 마눌이 한  팃 코 따우를 먹고


출근하기전에 잠깐 시간을 내어


마눌하고 모델하우스 들렸다 왔다


생각보다 공간은 잘 빠졌네


난 60평짜리 관심있는데


경기도라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가 12억정도


어찌어찌 살 수는 있는데


울 마눌은 아파트에 별 관심이 없음


지난번 분양받은 것도 별로 안 좋아함


지금 우리가 사는 상가주택을 더 좋아함


평수는 실평 40평이니까 아파트 60평하고 비슷함


여기와서 분탕치는 노괴들 어디 놀러가든지


앞으로 늙어서 살 집 한 채 분양받아둬라


분양가 계속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