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검색창에다가
'찬성' 검색해봐라
아까 오후 2시경에 봤을때 찬성자가 5명 뿐이었는데,
지금 보니 600명이 넘었다.
특정 정당이면 ㅄ악법도 무조건 쌉가능을 외치는 그 부류랑
페미들이 은근슬쩍 스리슬쩍 찬성 늘리는거 같은데
이럴때일수록 커뮤니티에 더 많이 뿌려서 인지시켜야한다.
특히 의견중에 어이가 없는 의견 있어서 싹 긁어서 가져왔다.
마약범죄에서는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해당 약물이 마약인지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모두 처벌합니다. 사회질서와 공동체의 신뢰를 흔들기 때문입니다. 딥페이크 성범죄도 마찬가지입니다. 딥페이크 성범죄는 자신의 지인은 물론이고 누나, 여동생, 심지어 어머니까지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이미 피해자가 된 여성도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남녀간의 신뢰를 박살내고 의심을 하게 만들어 사회질서를 근본적으로 흔든 딥페이크 성범죄도 마약처럼 만든 사람(마약제조자), 파는 사람(마약판매자), 제작 의뢰를 넣은 사람(마약구매희망자), 본 사람(마약소비자) 전부 처벌하십시오.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그지?
마약 잡겠다고 마약이 소량이 들어간 정상적인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까지 털어서 밀착감시를 하겠다면 좋아라 하시겠다?
딥페이크가 문제긴 하지만, 그걸 잡는 방법이 ㅆㅂ 집태우기라고. 빈데 잡는다고 초가삼간 태우는 짓이 옳을 짓인가? 그 독한 DDT를 뿌리던, 고열로 지져서 죽이던 다른 올바른 방법을 찾아야지.
급발진해서 미안한데 진짜 이거 의견박은 사람은 법안 좀 제대로 보고, 잘 모르겠으면 IT 전문가한테라도 가서 좀 물어보고 하자.
무지한건 죄가 아닌데, 무지로 일을 벌이면 그건 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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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다. 이딴 나라 기회만 있으면 탈조가야지 힘내셈
찬성 현재 5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