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갤 념글 읽고 결혼을 최대한 일찍 하기로 마음먹은 21세 9급공무원 입니다
와이프분이 한국에 오시게 되면 충분한 적응시간을 가지면서 아이도 낳고 한국어 공부도 해야하니 적어도 2년정도는 수입활동이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동안은 제 ㅈ만한 월급으로 2.5인을 부양해야 하니 상당한 부담입니다...
적응기 이후 월 200 정도의 와이프가 할만한 직업은 어떤 것이 있을지 선생님들의 견해를 여쭙고 싶습니다
정말 공장이나 식당일 밖에 할게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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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말듣지마세요 저거 지금유흥업소이야기하는겁니다 ㅡㅡ - dc App
알고있습니다 ㅋㅋ 할 말이 없어서 감사하다고만 한거에요
요즘 갤에 침공이많이오네요... 남의 앞길 방해하려는 것들이 자주침공을하네요. - dc App
농사도 있다
대학 졸업 시키고 일반 사무직으로 취업 하는 사례들도 있고 공무원이나 경찰 된 경우도 있고 뭐가 됐건 하기 나름이지 얼만큼 준비 하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저도 장기적으로는 대학 보내고 사무직으로 취직시키고 싶습니다 농사는 제가 수도권에 살아서 조금 힘들 것 같네요 ㅠ
자국민도 어지간히 치열하게 살지 않으면 괜찮은 사무직하기 쉽지 않은데 외국사람한테 그걸 시키겠다고? 꿈 깨라. 밑에 번역일이라든지 외국어과외교사라든지 오히려 외국인이라서 할수있는 일 시키는게 백배 낫다.
같은 다문화 여성을 상대로 한글 교육 같은거 해주면 좋을거 같음
일 하면서 꾸준하게 한국어 공부 시키세요 제 동생 와이프도 미얀마어 영어 한국어 동시통역 번역 가능해서 강사로도 가고 회사 통번역 업무도 가끔 합니다 처음에 식당 주방일도 2년했었도 지금도 일 하면서 계속 공부합니다
요즘 세상 좋아져서 부수입 만드는 방법은 많아요, 재택알바라고 치면 공고 많으니 개인 조건에 맞는거 골라서 ㄱㄱ.
블로그체험단 같은것도 부지런히 하시면 외식비 아끼기 좋아요. F6비자 받고 내일배움 카드 발급 받으면 국가공인기술자격증부터 제과제빵 바리스타 같이 소소한것들까지 무료나 혹은 용돈도 받으면서 배울 수 있어요
한국말된다는 가정하에는 무료/용돈 나라에서 받으면서 학원 다니고 과정 끝나면 취업알선도 해줘요. 한식조리기능사/제과제빵기능사/바리스타과정 등 신청하고 끝나면 요식업 알바라도 하면 좋죠
혹은 근처에 대형 다이소/맥도날드/스타벅스 있으면 유심히 찾아보세요. 크루 모집 상시로 하고 있으니 아이 유치원이나 학원보내고 짧게하기 좋아요
요새 주휴수당 주기 싫다고 하루 몇시간만 짧게하는 편의점 알바자리도 늘어나는 추세라 알아보세요
쿠팡이 출퇴근+식사제공이라 하방이 제일 좋은 알바자리인데, 사람이나 일 때문에 힘들수있으니 차라리 한국어를 더 열심히 공부해서 성형외과 코디를 도전해보세요. 외국 갑부들 한국에 메디컬 투어리즘이니 뭐니하면서 엄청 옵니다. 기숙사 제공하는 곳도 있고 돈도 꽤나 많이 줍니다. 단점은 인간한테 스트레스를 크게 받아요
21살공무원이면 고등졸업하자마자 군입대나 면제일건데. 군문제는 해결하셔야합니다. 결혼이민비자(f6) 제약걸립니다. 암튼 사실이라면 소득맞출려면 1년이상 근무한다고 해도 개 빠른 케이스내요. ㄷ - dc App
국내에서 외국인대상 한국어 교육은 한국어교원자격 없으면 안된다 통번역은 아무나하는줄 아나 역시나 DC 토픽6급에 위 교원보다 더 어려움 어중이 떠중이 무자격은 그만큼 돈을 못받아 - dc App
그냥 일반적인 사람을 만나서, 일반적인 사람이 일반적으로 살아간다 그러면 공장, 식당일 말고는 베트남 사람이 한국와서 일자리 얻는건 불가능에 가까움. 통역? 통역은 뭐 아무나하나.. 베트남 관광객이 한국 마음대로 올수있는줄 알아요? 여행객 상대로 하는 통역 아닌이상, 통역도 아무나 못해요. 번역하고 통역하는 사람은 일단 일반인 범주에서 보면 안됩니다.
간호조무사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