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결 커플이든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거 같은데 한국 데려오고 나서 남편이 출근 하고 나면 신부는 어떻게 생활하게 해야하나요?
집에만 놔두면 분명 외로워할 텐데...
차라리 부모님 집에서 시댁살이 시키면 나 출근해도 어머니랑 같이 있을 테니 차라리 낫나 싶다가도 어머니나 신부나 말이 안통하니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싶고
한국어 배우러 가라고 다문화센터든 어학당이든 보내놓는게 최선 같은데 참 고민이 많네요.
국결 선배들은 초창기 신부 한국 적응기를 어떻게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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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외로워 남편이 있으라면 집에박혀있어야지 내보내면 딴남자랑 눈맞는다
와이프에 대한 믿음이 없는 새끼네 이거
근데 이게 맞는말이다 애낳고 키우다보면 정신없음
ㅅㅌㅊ 외녀는 바람피우기 쉽다 보수적으로 삼일한해야함
부모님이 너무 보수적이라면 한국 시댁살이도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문화센터에서 한국어 배우면서 친구도 만들고 우선 한국 생활을 편하고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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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하는 도중에 연락 자주하고, 집안일 부탁하고, 갔다와서 이야기 많이하고, 인기시리즈 방영하는 영상 플랫폼(넷플릭스라던가) 결제해서 보게해주면 하루 뚝딱이지
애 생기기 전까지 무조건 시부모 케어 받는게 좋을듯 합가도 좋고 근처에 살아도 좋고 그대신 부모님이 프리해야됨 - dc App
와이프 어리면 SNS 하면서 혼자 집안일 다 해놓음 - dc App
난 와이프 사회통합프로그램에서 하는 어학교육 보냄 1주일에 3일 한번에 3시간씩 공부하고옴 오전에 집안일하고 오후에 학교 가고 마치면 픽업하러감 사통 가도 문제없는게 대부분 영어못하는 여자 태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