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국결 커플이든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거 같은데 한국 데려오고 나서 남편이 출근 하고 나면 신부는 어떻게 생활하게 해야하나요?

집에만 놔두면 분명 외로워할 텐데...

차라리 부모님 집에서 시댁살이 시키면 나 출근해도 어머니랑 같이 있을 테니 차라리 낫나 싶다가도 어머니나 신부나 말이 안통하니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싶고

한국어 배우러 가라고 다문화센터든 어학당이든 보내놓는게 최선 같은데 참 고민이 많네요.

국결 선배들은 초창기 신부 한국 적응기를 어떻게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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