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면서 누구한테(우리 부모님 포함해서) 한 번도 위로라는 것을 받아본 적이 없음
매일매일 부모님과 전여친(한녀)한테 가스라이팅만 당했었음
그러다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 때문에 잠깐 대만에서 살았었는데 그때 지금 내 현 여친을 만남. (대만사람)
가스라이팅 이런거 하나도 없고 내가 힘든 일 있을 때마다 묵묵히 내 이야기 들어주고 날 응원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 그래서 평생 이 사람이랑 함께 해야겠다고 결심했음.
부모님이 존나게 반대하고 있지만 난 부모님과 연 끊을거 각오하고 지금 여친이랑 결혼 진행할거임.
응원해
힘내라. 내가 위로해줄께(덜렁).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다. 행복하길 바란다.
세상에 잉태한 건 부모지만 그 세상을 향해 벽을 부숴야 하는 건 본인들 자신임 밀고 나가라. 떳떳한데 무엇이 무섭겠음.
와 뭔가 멋진 말인 듯
한국여자들은 잔소리 가스라이팅이 진짜 미친수준임 아오
그 누구도 네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도 않고 책임도 져주지 않음. 스스로 고민하고 선택해야지. 응원한다.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누구든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 한다. 이걸 기억하길. 누구도 자신의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기 때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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