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면서 누구한테(우리 부모님 포함해서) 한 번도 위로라는 것을 받아본 적이 없음

매일매일 부모님과 전여친(한녀)한테 가스라이팅만 당했었음

그러다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 때문에 잠깐 대만에서 살았었는데 그때 지금 내 현 여친을 만남. (대만사람)

 

가스라이팅 이런거 하나도 없고 내가 힘든 일 있을 때마다 묵묵히 내 이야기 들어주고 날 응원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더라.. 그래서 평생 이 사람이랑 함께 해야겠다고 결심했음.

 

부모님이 존나게 반대하고 있지만 난 부모님과 연 끊을거 각오하고 지금 여친이랑 결혼 진행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