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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은 아예 못만날 가능성이 다분하니 제외 함.


태국 방콕 주변 중산층은 영어를 대부분 잘함.


특히나 외국인에게 관심있는 현지녀들은 더 그렇고


외국인이 많은 방콕은 현지녀의 콧대가 하늘을 찌름.



그리고 대학나오고 하면 신솟이 최소 30만밧(1200만)은


부르는게 허다하고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술을 중고딩때부터


마셔도 관대하게 봐주는 나라임. (빈곤층일수록 이런 문화가 더 심함)


대게 첫 성경험의 나이가 중~고등학생때 이루어짐.



중산층 이상의 집안의 여자들은 결혼기피 현상이 있음. (현재 출산율 0.9)


조혼문화가 쎄지 않음. 특유의 낙천적 성격도 한몫을 하는 것 같음.



조혼문화가 있는 이싼 등 지방지역은 위에 말한대로


술을 어릴 때 접하며 이성과의 교제도 빨라짐. 그만큼 성경험이 많을 것으로 예상.


젊은데 돌싱녀들이 졸라 많음. 

(이혼도 이혼인데 태국 싸튀충이 많음. 돌싱+애엄마 많음.)



소고기 안 먹는 불교신자가 절반정도 되는 것 같음. (힌두교 파생불교)


태국 2년제 대학 졸업 후 버는 평균소득이 월 70~100만 사이임.


굳이 한국에 와서 코리안 드림을 꿈꾸기에는 버는 액수가 적음.

(몸 팔지 않고 정상적인 일을 한다는 가정하에..)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가족 다 버리고 한국엔 와서 적응 시키기에는

한국에서 주는 리워드(미끼)가 부족하며, 한국에 대리고 와서 정착 시키기에는

많은 공을 들여야 가능할 것으로 보임.

(최소 1년이상 공들인다는 가정하에 왕복으로 태국을 5~6회는 가야함)



태국에서 은퇴비자 받고 존버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태국에서 살자고

내 현생 서렌치게 만들 가능성이 많음. 이거 잘못하면 인생 둘다 망함.

(국결 하고싶은 사람들은 대게 여자를 한국에 정착시키고 싶어 하고)



결혼 안 하더라도 그들만의 끽문화가 있고

이런걸 자식들에게도 부끄럼 없이 보여주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인지 남녀둘다 도시락 문화가 있는 듯..
(일단 대화만 하든 뭘 하든 이성을 킵해둠)


이런 이유로 태국이 확실히 베트남에 비해서

난이도 및 접근성이 열악한건 확실함.


남자들이 원하는 순결, 보수적인 성격, 나이 등의 니즈에서도

베트남에 비해 더 멀다고 느껴짐..




라오스는 태국의 이싼지방 사람들과 거의 유사한 특성을 지님.


몽족의 경우 태국 이싼보다 더 심함. 여자 20살이면 노처녀 취급 함.


연애를 14세부터 스타트 한다고 보면 된다.


거기다가 지참금 쇼당을 몽족 홈그라운드에서 할 경우 3천만원씩도 부름.


업자 통하면 싸게는 가능한데 몽족이 잘 오지는 않음.


키나 몸이 작고 집안이 엄청 가난하다고 보면 됨.



라오족의 경우 지참금이 몽족보다 낮거나 같고, 


대신 집이 몽족 보다는 잘 사는 경우가 좀 있고


태국 이싼 여자랑 거의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보면 됨.




결론적으로 태국, 라오스 둘다 연애혼으로 결혼하기는 쉽지 않으며,


특히나 순결을 중요하게 생각 한다면 돌격지로 적절하지 않다고 보임.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파타야, 방콕 등 유흥가에서 일 하면 한국의 일반적 급여보다


훨씬 더 많이 벌 수 있음.. 몸 파는것에 대한 합리화가 오래전부터 되어 있어서


대학생도 집이 가난하다면 얼마든지 팔 수 있고, 가난하지 않아도 갖고 싶은 아이템을


위해서 방학이나 시간이 빌 때 방콕소재권 대학 학생은 파타야로, 


그 외 지역은 방콕이나 파타야로 얼마든지 몸 팔수 있는 환경이 


너무 잘 조성이 되어 있어서 위험 부담이 큼.



검증 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고, 경제수준이 높아서 굳이 업체혼을


하고 싶어 하지도 않는 것 같음..


업체가 번창하지 않는 이유는 다 있는 것 같음.



업체가 있을 수 있는 조건 즉 아내의 자질, 수, 동기부여 등이 베트남에 비해


턱없이 모자람. 



태국 여성들의 장점도 많으나 업체혼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면 태국은 거르는게 맞는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