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갤 보고 업체혼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직접 돌격 해봄.
돌격 장소 :
방콕 아속역 근처, 터미널21, 시나카릿 위롯 대학교 및 동대학 거리
쭐라롱꼰 대학교, 동대학 거리, 후웨이광 역 근처 및 여행자거리,
태국 상공회의소 국제 대학교, 동 대학로 거리 등
루트66, 오닉스 등 RCA 클럽 등
여자들 상태 :
이쁜 여자들은 한녀 뺨 후려갈김. 근데 이쁜 애들은 수량이
좀 적고 미래를 약속하고 싶은 대학 근처의 여자들은 외국인에게
보수적인 성향을 보임. 클럽녀들은 오픈마인드인데 미래를 약속하고
싶지가 않아서 하루만 간만 보고 퇴각 함. 클럽녀들 이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그런가 클럽녀들은 이쁜애가 소수인 듯 보였고,
대학교 학생 교복을 입고 있어서 그런가 대학교 학생들을
보고만 있어도 너무 싱그럽고 예쁘게 보였음. (사복도 많았음)
예쁜 대학생들은 남자친구가 있거나, 보수적인 태도를 보임.
대학 내에서 죄다 남자랑 같이 다니고 여자끼리 다니는 애들은
못생기거나 평범한 애들이 주류를 이룸. 어쨋든 이쁜 애들은
말 걸었을 때 남자친구가 있거나, 남자랑 같이 다녔음. 그리고
방콕에 상류층이 많아서 그런가 옷 입는게 한녀들보다 더 스타일리쉬함.
스타벅스가 한국보다 더 비싼데도 학생들이 많이 사먹고, 내가 알던 평균
급여 70~80만원인 태국이 아닌듯 보였음. 키가 160 이상이 많음.
못생긴 여자는 거르고 이쁜 여자들에게만 말을 걸고 친구가 되어 달라고 부탁함.
결론적으로 라인 몇개는 건졌고 같이 밥도 먹어 보았는데 하루 이틀만에 함락시키기
힘들었으며, 한국으로 가서 평생 살 수 있냐는 대답에는 대부분 No라고 대답을 함.
언제 한국 돌아가냐는 질문에 솔직하게 대답해서 결론적으로 대부분 까이고
그냥 친구로 남기로 함. (연락 대부분 두절 됨)
남자들 상태 :
세계의 유전자 공격은 여자만 당한게 아니라 남자도 당한 상태였음.
항공 승무원과 같은 남학생들은 국내 아이돌 뺨 후려갈길 정도로 잘생김.
여자 대학생들이 외국인에게 눈을 안 돌릴만한 이유가 많은 듯함.
유튜브에서 남자가 10명이면 게이3, 트랜스젠더3, 가난한 남자2, 일반남자 2라고
말하는 것이 개구라 였음을 알 수 있었음. 대학 내 멀쩡한 남자들이 많으며,
태국 여자들은 중~고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보임.
한국처럼 여자끼리, 남자끼리 몰려다니는 문화보다는 섞여서 다니는 문화가 많은듯 함.
잘생긴 태국남자들 많으니 차라리 한녀들이 돌격해야 할 듯 보였음.
결론 :
태국 내 대학가에서 돌격할 정도로 잘 생긴 사람이면 국내에서도 먹힌다.
태국 업체혼이 왜 좆망 했는지 한번에 알 수 있었음.
여러가지 이유로 태국 포기하고 베트남 업체혼으로 눈 돌려야 하나 고민중
※ 기승전 와꾸론 말할거면 니 말이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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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에서 조금만 이동해도 대규모 사창가들이 많아서 폭탄이 졸라게 많음. 주변 대학 학생들이야 소문 날까봐 안 가겠지만 길가 맨땅 헌팅은 좀 위험해 보였음.
태국이 다른 동남아에 비해서 빡세긴해. 특히 대학에서 돌아다녔다면 저 새낀 뭐지 했을꺼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국애들 중에 다른 나라가서 살고싶은 하는 사람은 있겠지. 만 게이가 돌아다닌 곳은 방콕이네? 그럼 한국으로 치면 최소 사성한에 돌아다니면 찾았다는 건데. 걔들은 좋은 사람이 많은 건 맞지만 상류층 애들이 많지. 대학생을 노릴꺼면 지방대학으로 가봐.
태국어 좀 더 파서 노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