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해바라기였던 나의 이집트 두번째 여친


그리고 나를 세월아 네월아 처다보던 모로코 약혼녀... 


나는 당시에 내가 배신자라고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단지 부모의 거절이 모든것이라고 생각했어


지금까지 끌고왔고.. 결과적으로 나는 배신합니다


그들이 힘들어하고 괴로워 고민 하는것을 도져히 더 이상은 못 보겠어요..


그래서 진실에 거짓을 보태서 말했고.. 그리고 이 시점에서 보내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여자를 만나도.. 어떻게 사랑하게 말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새로운 인연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