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혼으로 동북아 닮은 사람 꼬시기 진짜 쉽지 않은듯ㅋㅋㅋㅋㅋ

이미 반반하게 생긴 여자들은 잘생긴애들이 다 선점하는거 같드라...


외모 한국녀 기준 평균에 조금 못미치거나 동남아 필 나는 벳녀들은 계속 먼저 메시지 오고 하는데

내가 흥미가 없음 휴... 전 여친들보다 와꾸 딸리고 이정도급 만나느니 그냥 혼자서 사는게 나은정도?

그냥 베트남은 포기해야할까? 1년전에 다낭 돌격한 경험 있는데

기본적으로 번호따도 얘내들 영어할 수 있는 애들이 없어서 포기했었음..


차라리 다 포기하고 돈 더모아서 업체혼 하는게 더 나을까? 

내 기준상 업체 프로필 10명중에 1~2명은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연애혼 하고싶어서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미프 하는데

계속해도 내가 원하는 와꾸 만나는거 진짜 자신없고 지쳤다... 

돌격해도 시간만 날릴까봐 확신이 없음. 내가 베트남어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나이는 30초-중 넘어가는 나이대임   

어떻게 생각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