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이전까지 내부 모듈을 쓰려할 때, 메인 패키지의 go.mod각 모듈경로를 replace 로 도배해야 했던 것을 workspace mode 라는 기능으로 예쁘고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1.18이 정식으로 나왔길래 맛 좀 봐본 건데 제네릭보다 얘가 더 반갑다.



practice-golang/hello-workspace (gith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