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간 내려왔다는게 더 현실성 없지

그 사이에 언어적 변화가 존나 컸을 수 밖에 없는건데 수천년 전 스타크라 부른 성이 아직도 스타크라 불리고 수천년 전 타가리옌이 현재 타가리옌인 것도 말이 안되고

그리고 성씨의 시조들은 무엇에서 따와서 성이 되는건데 재주꾼 란의 후손이라는 라니스터 말고 스타크는 무엇에서 따온 것인지도 불분명하고

스타크라는 단어가 그 오랜 세월 전부터 존속한 단어라면 뭔가 북부인들의 관습과 신화에 깊이 연결돼 있어야 하는데 그런 묘사도 책에서 부족하고.....

근데 애초에 마법이 존재하고 계절이 이상한 세계관인데 이런걸 깊게 따지고 들면 뭐 말 되는게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