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때까지 전개나 연출로 보아 이미 예상한 사람들이 많겠지만


존 결국엔 스타크가 아니라 타르가르옌 될듯


우선 존 떡밥부터도 그렇고 아직까지 스타크 이름 안단거보면 99% 존 출생 다알려지고 존 타르가르옌 될듯


북부의 왕으로 추대받고, 이때까지 보여준 고생을 보면 스타크 이름 받을만도 한데 이름 안달아주는거보면 ㅇㅇ


존도 명예를 중시하니깐 아버지가 직접 스타크라고 해주신게 아니라 계속 스노우 이름 달고있는걸수도 있긴함


물론 존이 지 출생 듣고도 타르가르옌 거부하면서 " 아냐.. 난 타르가르옌이 아냐.. 난 에다드 스타크의 아들이다 " 이지랄떨면서 북부에 계속 짱박혀있을수도 있는데


이건 어디까지 시즌7의 얘기고 시즌 8 넘어가면 아마 타르가르옌 되지않을까? 패권에도 개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