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때까지 전개나 연출로 보아 이미 예상한 사람들이 많겠지만
존 결국엔 스타크가 아니라 타르가르옌 될듯
우선 존 떡밥부터도 그렇고 아직까지 스타크 이름 안단거보면 99% 존 출생 다알려지고 존 타르가르옌 될듯
북부의 왕으로 추대받고, 이때까지 보여준 고생을 보면 스타크 이름 받을만도 한데 이름 안달아주는거보면 ㅇㅇ
존도 명예를 중시하니깐 아버지가 직접 스타크라고 해주신게 아니라 계속 스노우 이름 달고있는걸수도 있긴함
물론 존이 지 출생 듣고도 타르가르옌 거부하면서 " 아냐.. 난 타르가르옌이 아냐.. 난 에다드 스타크의 아들이다 " 이지랄떨면서 북부에 계속 짱박혀있을수도 있는데
이건 어디까지 시즌7의 얘기고 시즌 8 넘어가면 아마 타르가르옌 되지않을까? 패권에도 개입하고
건좀 에바
ㅂㄹ존 성격에 사실알면 더욱 스타크의 아들로 남는다임 출생 비밀로하고 네드가 거둬준거잖아
근데, 타르가리엔쪽으로 봐도 서자 아니냐? 그동네도 서자에게 붙이는 성이 따로 있을낀데.
타르가리엔 쪽 서자 성은 리버스
존 애비 에미 정식결혼한거면, 서자 아님. 둘이 결혼식 나오고 이름도 정식혈통인 아에곤이라매....
스포대로라면 서자아님. 존이 거부하고 말고가 아니라 밝혀지면 그냥 존 타르가르옌되는거지.
그런데 존 타르가르옌이 아니라 정식이름도 있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