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봉건적 세계관 하에서는 배반자는 싸그리 멸족시키고 그 성을 충성파에게 줘버리는 산사의 선택이 정석적인 판단임. 단, 라니스터의 침공에 노이로제를 보이는건 산사의 오판이고 (그레이워터 와치와 모트 케일린의 최고존엄 방어력이 있어서), 신하들 앞에서 들이받는 것도 현명치 못했음
얼그레이(175.197)2017-07-18 17:53
산사말도 맞는데 애들 어리고 병력부족해서 한번 자비를 베풀어야할때인듯. 근데 존스노우 네드랑 롭이랑 똑같은듯. 자꾸 저러면 또 통수맞지. 산전수전 겪은 산사말도 들어야함
주인공버프로 존이 옳은걸로 진행됨
난 산사 의견의 동의하는데 둘다 너무어려서 죽이기 그럴꺼같음
중세 봉건적 세계관 하에서는 배반자는 싸그리 멸족시키고 그 성을 충성파에게 줘버리는 산사의 선택이 정석적인 판단임. 단, 라니스터의 침공에 노이로제를 보이는건 산사의 오판이고 (그레이워터 와치와 모트 케일린의 최고존엄 방어력이 있어서), 신하들 앞에서 들이받는 것도 현명치 못했음
산사말도 맞는데 애들 어리고 병력부족해서 한번 자비를 베풀어야할때인듯. 근데 존스노우 네드랑 롭이랑 똑같은듯. 자꾸 저러면 또 통수맞지. 산전수전 겪은 산사말도 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