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브랜 or 존의 희생? 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알아서 막는걸로 요정도로 마무리 지어야지 무슨 요샌 죄다 대동단결 분위기니까 맛이안나
왕겜주제가 다양한 세력파벌개인의 과거의 원한 사랑 욕정 욕망 요런 갖은 요인으로 인한 권모술수에 중요한 인물이 판단실수로 목날아갈때마다 세상살이도 배울겸해서
예측불가한점을 포함해 엄청난 재미로 다가왔던 거지
뭐요샌 진자
캐릭터 성격을 선악으로 확실히 그은 다음에 그냥 한쪽으로 기울여 버렸음
특히 산도르
대너리스측도 완전 변수 없을 정도로 일편단심 충심맨들되서 긴장감 아예없고 내부배신 컨트롤안되는게 왕겜인데 ㅅㅂ..
원제를 생각해라 얼음과 불의 노래다 왕좌의 게임이 부제고 ㅇㅇ 타이틀에 존나 충실하게 전개중인데 혼자 씨발 불만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