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자주 싸지르기로 유명하고 나름 세력이 큰 프레이가문이

연회 하나에 모든 프레이가 모이고 몇분만에 멸족당하는건 좀 무리수였던것 같음 약간 막밀고 들어가는것 같았음

존 파트에서는 리틀핑거가 자꾸 말을 하다마네

샘 파트는 샘이 구역질할때 나도 같이 구역질해서 그냥 화면 잘 못봤음

유론이 선물 들고 온다는데 이게 될지는 잘 몰겠고 상황에 따라 묻힐수도 있을것같음

산도르 파트는 재밌었음 돈 째고간 집 다시 나오는것도 좋았고

대너리스는 그냥 아무 말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