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역사에 보면 콤플렉스 있거나 정신병 있는 왕들은


자기 아들이 잘났으면 자기 왕권 흔들릴거 무서워서 


아들 몰래 독살하거나 죽이는데 라에가르 왕자 극중 묘사보면


'제이미도 촌놈으로 보일정도로' 잘생긴데다가 인품까지 갖춰서


모든 사람들이 조금만 참자... 왕자님만 즉위하면 모든게 달라질거야! 이런 마인드였다는데


왜 자기 자식은 안죽였을까 나 같으면 스타크 애들이 신붓감 뺏겼다고 와서 징징거릴때


왕자한테 책임 물어서 (죽이지는 못해도) 그거 구실삼아서 뭔가 조치했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