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읽을땐 흑발에 푸른 눈 창백하게 하얀 피부.  시퍼런 눈에서 귀기가 흘러나오는 조용하고 차갑게 미친 싸이코패스 정도로 상상했는데 드라마에선 그냥 건들거리는 동네 양아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