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들이 독서를 어케 다루는지 봐라

책에다가 커피 사진 같이 박아놓고

책이 메인인지 커피가 메인인지 구분도 안된다.

허세 부리는 사진 박아놓고

시각적 환상 꿈꾸는 것에 불과함.

책이란것도 자신을 꾸밀 악세사리에 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