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린 마르텔
(페드로 파스칼)
왕겜 하나로 드라마 찍던 사람이 영화도 찍고 나르코스 주연 꿰차고 잘나감
오베린 캐릭터 이미지로 굳지도 않고 멋있는 역할 짧게 임팩트 주고 나감
롭 스타크
(제임스 마덴)
시즌3에서 죽었지만 잘생긴 외모와 연기력으로
영화도 잘찍고 본인이 연출하는 드라마도 방영예정
산사 스타크
(소피 터너)
현재 엑스맨 프렌차이즈 '진 그레이' 로 캐스팅 되서
차기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진 주인공으로 나올예정
피터 딘클리지(티리온) 레나 헤디(서세이) 니콜라이 코스타 왈도우(제이미)는 원래 유명했으니 패스
에이단 길렌 (피터 베일리쉬)도 필모 굵어서 굳이 안올림
용애미
(에밀리아 클라크) 필모는 두고 봐야하는데 스타워즈 한솔로 무비 캐스팅 됬는데
역할은 아직 모름
미비포유가 흥행은 그럭저럭 함
용애미의 경우 왕겜 끝나면 지금처럼 주목은 받지 못할 듯
존스노우
(킷 헤링턴)
딱히 두드러지는 필모는 안보이고 자비에 돌란 영화에 주인공으로 나오긴 함
문제는 7년간 존 스노우 하면서 이미지가 많이 굳어버려서 차기작 선택이 중요해보임
아리아 스타크
(메이지 윌리암스)
역시나 엑스맨 뉴뮤턴트에 캐스팅
미인은 아니지만 개성이 있어서 조연급으로 꾸준히 캐스팅 될 듯 싶은데
아직 연기력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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