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 웨이프를 시켜서 아리아를 교육시켰다. 여차 저차 시즌 6까지 오는데 아리아를 실전에 투입시킨다. 허나 임무에 납득하지 못한 아리아가 고의로 임무를 실패하자 웨이프가 아리아를 죽이는 것을 허락한다.
8화에서 웨이프를 죽여서 사원으로 데려온 아리아에게 드디어 아무도 아닌 자가 되었다며 칭찬하지만 아리아는 난 윈터펠의 아리아 스타크가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말에 의외로 순순히 보내준다. 게다가 표정도 웃고 있다. 마치 그럴 줄 알았다는 것처럼.
쟈켄이 웃고 아리아를 순순히 보내주는데 있어 가장 신빙성있는 가설은, 얼굴 없는 자들이 애초에 웨스터로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관심이 있었으며 처음부터 아리아 스타크를 찾아 지켜보고 있었고 아리아를 통해 어느정도 개입과 영향을 끼치고 싶어 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
뻥치시네(211.110)2017-07-19 12:21
대표적으로 시즌2에서 쟈켄이 처음으로 수레에 갇혀 나이트 워치로 후송되고 있을때, 사실상 쟈켄의 실력과 생존력을 생각하면 그가 잡힐리가 없다. 처음부터 남장한 아리아를 알아봤으며 그런 과정에서 아리아의 잠재성을 알아보고 살아 남을수있게 도와줬으며, 심지어 자신들의 신전으로 올수 있도록 방법과 방향을 일러주는 것으로 보아 단순한 우연이 절대 아니다.
뻥치시네(211.110)2017-07-19 12:22
얼굴 없는 자들 중 하나로 훈련시켰으나 애초에 그들중의 한명으로 기를 의향은 없었고, 자신들의 훈련과 생존법을 가르쳐 아리아를 살아남을려고 버둥대는 아이에서 한명의 독립된 성인으로써 완성시켰고, 이를 선배인 웨이프를 이기고 살아남은 것으로 입증받으며 자신들의 '애제자'가 발전하고 완성됐음을 느끼고 만족을 느끼며 보내줬다는 것이다.
뻥치시네(211.110)2017-07-19 12:22
오 감사 - dc App
어부(211.59)2017-07-19 12:42
오 오 그렇게 볼수도있구나 - dc App
어부(211.59)2017-07-19 12:45
번역말고 자켄이 한 원문을 보면 이해가됨
.
121(223.39)2017-07-19 13:13
다면신이라해도 어차피 사람이고 그 사람들은 복수. 즉 죽음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집단일거고 이 복수라는 죽음을 정당화 하기 위한 도구로서 죽음을 숭배하는 다면신교와 집단을 만들었겠지. 그리고 인턴쉽 자격은 바로 복수를 원하는 귀족자제일거고 인턴영업은 자켄수레같은 상황을 던져주고 죽음을 사용하게끔 하는거였겠지.
시종 웨이프를 시켜서 아리아를 교육시켰다. 여차 저차 시즌 6까지 오는데 아리아를 실전에 투입시킨다. 허나 임무에 납득하지 못한 아리아가 고의로 임무를 실패하자 웨이프가 아리아를 죽이는 것을 허락한다. 8화에서 웨이프를 죽여서 사원으로 데려온 아리아에게 드디어 아무도 아닌 자가 되었다며 칭찬하지만 아리아는 난 윈터펠의 아리아 스타크가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말에 의외로 순순히 보내준다. 게다가 표정도 웃고 있다. 마치 그럴 줄 알았다는 것처럼. 쟈켄이 웃고 아리아를 순순히 보내주는데 있어 가장 신빙성있는 가설은, 얼굴 없는 자들이 애초에 웨스터로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관심이 있었으며 처음부터 아리아 스타크를 찾아 지켜보고 있었고 아리아를 통해 어느정도 개입과 영향을 끼치고 싶어 했다는 것이다. 대표적으
대표적으로 시즌2에서 쟈켄이 처음으로 수레에 갇혀 나이트 워치로 후송되고 있을때, 사실상 쟈켄의 실력과 생존력을 생각하면 그가 잡힐리가 없다. 처음부터 남장한 아리아를 알아봤으며 그런 과정에서 아리아의 잠재성을 알아보고 살아 남을수있게 도와줬으며, 심지어 자신들의 신전으로 올수 있도록 방법과 방향을 일러주는 것으로 보아 단순한 우연이 절대 아니다.
얼굴 없는 자들 중 하나로 훈련시켰으나 애초에 그들중의 한명으로 기를 의향은 없었고, 자신들의 훈련과 생존법을 가르쳐 아리아를 살아남을려고 버둥대는 아이에서 한명의 독립된 성인으로써 완성시켰고, 이를 선배인 웨이프를 이기고 살아남은 것으로 입증받으며 자신들의 '애제자'가 발전하고 완성됐음을 느끼고 만족을 느끼며 보내줬다는 것이다.
오 감사 - dc App
오 오 그렇게 볼수도있구나 - dc App
번역말고 자켄이 한 원문을 보면 이해가됨 .
다면신이라해도 어차피 사람이고 그 사람들은 복수. 즉 죽음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집단일거고 이 복수라는 죽음을 정당화 하기 위한 도구로서 죽음을 숭배하는 다면신교와 집단을 만들었겠지. 그리고 인턴쉽 자격은 바로 복수를 원하는 귀족자제일거고 인턴영업은 자켄수레같은 상황을 던져주고 죽음을 사용하게끔 하는거였겠지.
전체 피날레에 아리아가 새 인턴 영업하는 장면 하나 나와주면 꿀잼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