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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겜은

판타지요소가 교묘하게 접목된 중세 암투극이자 시대물 비슷한 장르였는데


마틴옹이 손뗀 이후로 ㄹㅇ개막장이자너



용맘은 무슨 타가리엔 = 불내성 특성으로 존나 손쉽게 바에스 도트락을 정복하지를 않나

아리아는 몸 얼굴 다 바꾸면서 학살극 찍지를 않나



왕겜은 본래 인물이 존나게 강하더라도 혼자서 정국을 캐리할 수는 없었음ㅋㅋ




그리고 노땅 캐릭은 보이는 대로 쳐죽여서 퇴장시킴 

대체 왜?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