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군도를 아재들 모임으로 만든거나


대니가 '응 나 용애미야' 클리셰로 반 시즌만에 도트라키 정복하는거나


개간지 아재 와이먼 맨더리를 기회주의자1로 만든거나


자켄을 아리아 앞에서 쫄아버리는 틀딱 병신으로 만든건


대본작가들이 그냥 마틴옹 코딱지도 못한 병신이고 스토리 급전개를 위해 어쩔수 없다고 해도





멀쩡한 도란마르텔을 의문사시키고 근본없는 걸레년들을 내세운건 내 머가리로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함


웨스트로스로 돌아오는 대니+15년동안 복수를 꿈꿔오며 타르가르옌의 복권을 노렸던 도란 마르텔


이런식으로 전개도 잘할수 있는데 대체 왜...?


도대체 뭐하는 씨발년들인지 모를 그 이상한 샌드년들과 다르게 아리안느 마르텔은 캐릭터성도 잘 잡혀서 영상화도 수월했을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 머가리로는 이해가 안됨


'쿵쾅'작가님들 머가리로 탄생한 비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