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가 드라마에선 좀 개성있는 마스크로 나와서 그렇지 원작에선 청순가련한 소녀라 취향 안타는 미녀기도 했고
익명(183.109)2017-07-19 15:48
넌 왜 딸치냐
익명(121.148)2017-07-19 15:50
거 꼴리면 칠 수도 있지
익명(1.254)2017-07-19 15:57
티리온 빡치게할려고 - dc App
스타크(spells811)2017-07-19 16:05
티리온에게 창녀들이란 본디 이런존재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말을 뒷받침함과 동시에 티리온이 가장 소중히 여겼던 것을 취함으로써 티리온을 무력화시키고 상실감을 느끼게 하는 의도가 아니었을까. 타이윈은 티리온뿐만 아니라 나머지 두 자식들에게도 그들의 약점과 곧 소중한것을 이용해서 끊임없이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곤했다.
익명(220.125)2017-07-19 16:15
티리온에게 너 역시 내 밑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라고도 본다.
익명(220.125)2017-07-19 16:16
ㅇㅇ야 너의 말이 흥미롭고 어느정도 맞는 것 같긴한데, 그때는 티리온한테 자기 침실에 뭐좀 갖다달라거나해서
ㄴㄴ(125.142)2017-07-19 17:12
간접적으로라도 보게끔 하는 의도나 장치가 없었지않아? 티리온이 별안간 침실로 간거 아니었어?
ㄴㄴ(125.142)2017-07-19 17:12
그냥 티리온 능욕하려고
갓그레거(211.205)2017-07-19 17:26
티윈이 매춘이나 그런 저열한 인간 욕구에 항상 한심하게 바라본다는 뉘양스를 풍기고, 절대 그런 짓은 안할 것 같은 인물로 그려지는데 정작 까보니 그런 티윈도 고프면 몰래 창녀 따먹고 다니는 평범한 인간이었음을 보여주는 장치 겸, 하필이면 샤에임을 부각시켜서 티리온의 야마를 돌게하는 장치였던거지.
타이윈도 꼬추가 달렸다고요!
셰이가 드라마에선 좀 개성있는 마스크로 나와서 그렇지 원작에선 청순가련한 소녀라 취향 안타는 미녀기도 했고
넌 왜 딸치냐
거 꼴리면 칠 수도 있지
티리온 빡치게할려고 - dc App
티리온에게 창녀들이란 본디 이런존재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말을 뒷받침함과 동시에 티리온이 가장 소중히 여겼던 것을 취함으로써 티리온을 무력화시키고 상실감을 느끼게 하는 의도가 아니었을까. 타이윈은 티리온뿐만 아니라 나머지 두 자식들에게도 그들의 약점과 곧 소중한것을 이용해서 끊임없이 자신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강조하곤했다.
티리온에게 너 역시 내 밑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라고도 본다.
ㅇㅇ야 너의 말이 흥미롭고 어느정도 맞는 것 같긴한데, 그때는 티리온한테 자기 침실에 뭐좀 갖다달라거나해서
간접적으로라도 보게끔 하는 의도나 장치가 없었지않아? 티리온이 별안간 침실로 간거 아니었어?
그냥 티리온 능욕하려고
티윈이 매춘이나 그런 저열한 인간 욕구에 항상 한심하게 바라본다는 뉘양스를 풍기고, 절대 그런 짓은 안할 것 같은 인물로 그려지는데 정작 까보니 그런 티윈도 고프면 몰래 창녀 따먹고 다니는 평범한 인간이었음을 보여주는 장치 겸, 하필이면 샤에임을 부각시켜서 티리온의 야마를 돌게하는 장치였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