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장면들이 주는 그 중세의 가부장적 사회모습은 필수라고봄

지금은 뭔 여왕들이 다해먹고 여캐들이 다해먹고있다

여자들이 너무 자연스럽게 무대에서 활개치는데 이 중세배경에서 그러면 전혀 현실감이 안살자노

브리엔도 초기시즌처럼 기사들한테 여자라고 개무시당하던모습이 더 안나오고

아리아도 존만한 계집냔 하면서 개무시당하던 시절이 엊그제같은데 갑자기 특급암살자가 되버리고

세르세이는 다짜고짜 왕을 해쳐먹고있고



뭔가 과정이 급히 스킵되어버린 느낌임

두시즈밖에 안남아서 뭔가 매우 급하게가는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