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목숨 살려줬으니 3명 죽여준다는 설정이나
3명째에 자기 이름 부르니까 개씹정색하면서 빨리 이름 물려달라고 하는 장면이나
와우 저새낀 정체가 뭘까ㄷㄷㄷ 하는 신비로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리아가 혼자 가문 통째로 없애는걸 보는데도
솔직히 감흥도 감동도 없다
뭔 아무런 제한도 없이 능력을 막 써제낄 수 있어서 그런건가
그냥 암살스킬 맥스로 찍은 게임캐릭터 같은 느낌밖에 안든다
3명 목숨 살려줬으니 3명 죽여준다는 설정이나
3명째에 자기 이름 부르니까 개씹정색하면서 빨리 이름 물려달라고 하는 장면이나
와우 저새낀 정체가 뭘까ㄷㄷㄷ 하는 신비로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아리아가 혼자 가문 통째로 없애는걸 보는데도
솔직히 감흥도 감동도 없다
뭔 아무런 제한도 없이 능력을 막 써제낄 수 있어서 그런건가
그냥 암살스킬 맥스로 찍은 게임캐릭터 같은 느낌밖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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