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른 여자들이 갑툭튀해서 반란일으키고
롭스타크 끔살시키던 프레이를 암살경력도 미천한 미성년자 여자가 다 몰살시켜버리고
갑자기 굴러들어온 유론이 신안같은 철의군도에서 배 천척끌고 서세이앞에서 거들먹거리고
왕좌의게임을 주도한 리틀핑거는 뭣때문에 산사옆에서 껄떡대는지도 불명확하고
군주제 세계관에서 왕은 아무리 서자지만 존스노우고 산사가 정당성이 있다 하더라도 지들끼리 이러쿵저러쿵 할수는 있지만 가신들 보는앞에서 태클거는건 다시 북부 말아먹겠다는거밖에 안되고
군사 몇십명보낸 베어아일랜드 기집년도 아무리 처음부터 가담했어도 너무 비현실적으로 거들먹거림
그리고 스태니스가 버리고간 드래곤스톤도 대너리스가 상륙했다면 나름 요충지일텐데 그런곳을 계속 허허벌판으로 내비뒀다는것도 말이안됨
아무리 드라마라고 쳐도 이전까지의 개연성과 너무 질이 떨어짐...
원인과 결과를 무시한 설정이 많으면 스토리는 산으로 간다
원작이랑 너무 달라지면 말이 나오기 마련
ㄴ 원작이랑 다른노선이라고 해도 원작이 없다 그럼 드라마 작가 역량임
원작이랑 달라지는건 별 상관없음 역량차이지
제일 빡치는게 리틀핑거 씹하향된거임
원작나오는 부분까지는 무슨 웨스테로스 탑3 지략가로 묘사하고 존나 띄워주더니
갑자기 산사 보지 따먹을 궁리만 하는새끼로 전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