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ab2c4&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b74aa3bc5141be896f6f5e5ddde5baeeb53565f52c3417a5520545576


viewimage.php?id=2ab2c4&no=29bcc427bd8277a16fb3dab004c86b6fe89693c9d204aa613b74aa3bc5141be896f6f5e5ddde5baeeb52050902c84272616defc040




저 거친 바다사나이를 무슨 사기꾼 기생오래비 마냥 


눈화장시키고 가죽자켓에 주렁주렁 끈달고 내보낸건 


명 이유가 있을거다.


복장은 그사람의 신분을 나타내줌. 저 세계관에선 더욱 그럼. 


티리온이 한말 "Never forget what you are, wear it like armor." 를 생각해보면


더욱 이해가 잘된다.



즉, 저새끼가 말하는 1000척은 구라다.


한 100척 정도 가지고 서시의 환심사는 용으로 활약해주다가


혼인빙자해서 5천정도 땡기고 서시가 '나머지 900척은 어딨어??' 할때


'천척같은 소리하네 병신년이' 하면서 싸다구 때리는게 유론의 계획.




근데 서시는 그렇게 멍청하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