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거친 바다사나이를 무슨 사기꾼 기생오래비 마냥
눈화장시키고 가죽자켓에 주렁주렁 끈달고 내보낸건
분명 이유가 있을거다.
복장은 그사람의 신분을 나타내줌. 저 세계관에선 더욱 그럼.
티리온이 한말 "Never forget what you are, wear it like armor." 를 생각해보면
더욱 이해가 잘된다.
즉, 저새끼가 말하는 1000척은 구라다.
한 100척 정도 가지고 서시의 환심사는 용으로 활약해주다가
혼인빙자해서 5천정도 땡기고 서시가 '나머지 900척은 어딨어??' 할때
'천척같은 소리하네 병신년이' 하면서 싸다구 때리는게 유론의 계획.
근데 서시는 그렇게 멍청하지 않지.
ㅋㅋㅋ - dc App
저것도 그짝 지역에서는 나름 빼입은걸수도 있지
첫짤 존나 시츄같이생겼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