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 갤럭시 게이머쪽 통계이므로 아이폰이나 pc만 사용하는 이용자는 집계 대상이 아님. 그래서 유저가 몇 명인지 볼 것이 아니라. 유저 수가 변화하는 추이를 봤으면 함. 첫번째는 일일. 두번째는 주마다 사용자 수 추이.
니케는 일단 오픈때 유저가 많았고, 중간중간 이벤트로 유입이 조금은 있긴 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끝없이 유저 수가 우하향하는 구조임.
가장 신규 유입이 많았던 때가 톱이랑 반주년 시절. 이때는 접는 수보다 확실히 유입이 더 많았음. 물론 그 유입도 유저 수 추이를 살펴보면 지금은 몇명빼고 대부분 접었을 거임.
특히 갈수록 느끼는 건데 완전 고인물쪽 말고, 파릇파릇한 뉴비들(내 기준으로 160렙 밑) 이런 애들 친추 받으면 진짜 농담 아니고 친창 좀만 안 보고 있으면 어느순간 다 뒤져있음. 존나게 심각하다.
컨텐츠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하여 유저간 경쟁을 통해 과금 더 뽑아 먹고, 큰 손 위주로 가겠다. 우리 좀 있음 기업 상장하니까 그전에 매출도 많이 땡겨와야된다. 유저 니들 사정 알빠노. 이런 상황이라 유저입장에서는 꼬와도 참을 수밖에 없음. 니들이 뭘 할 수 있는데?
다른 기업은 모바일 게임은 계속 새롭게 찍어내고, 오래된 모바일 게임은 서비스 종료하는 방식으로 한철 장사하지만, 니케는 유출에서 봤듯이 최소 2년이상은 싶업 메인 매출로 쓰려고 이미 다 캐릭터까지 다 만들어놓았음. 스텔라 블레이드는 내부에서도 별 기대 안 할 거임. 해봐야 콘솔겜은 웰메이드 게임이 아닌 이상 모바일게임에 비해 매출 코딱지다.
니케로 앞으로 계속 회사 자금줄 끌어와야되는데, 회사 입장에서도 컨텐츠의 정상화하는 명목으로 뭔가 유저에게 스트레스 주는 상황을 의도적으로 계속 만들거임. 그거 버틸 수 있으면 게임 계속하는 거고, 그거 못 버티면 접는 거고 그렇지 뭐
콘솔겜도 대박치면 돈 많이 범. 시프트업에서 그런겜 만들거란 기대는 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