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방직

뭐 말 안해도 알거다.ㅈ방이라는 별칭이 있으며  일많고 동사무소는 온갖 잡다한 민원전시장이고  시청,구청은  시장,구청장 재선창출 프로젝트  조직이다. 일 당연히 많다. 서울시가 돈 많이 받으나 일 상당히 많고 지방직은  일이 서울시보다 적으나 조직문화가 더 미개하다.  일행은  진급이 빠르나  잡부고 지방세는  고인물  대잔치로  북한의 5호담당제마냥 감시 당한다. 기술직은  건축,토목의 경우 시청 소속의 경우 역시 지방세 처럼 조직문화 미개하다.  보건직은 지금 보면 알지만 보건소 지옥이잖아.


2.  교행직 

아시다 시피  칼퇴근으로 유명한데  지방직도  유연근무제 하면 큰 차이 없음. 교사와 알력다툼 있으며  남자의 경우 자신이 학교출근하면 경리담당 여직원인지 아닌지 현타 심하게 옴.  온갖 학교의 잡다한 일 다하며  초근이 거의 없어서  월급이 지방직과 꽤 차이가 남. 애들 학원도 못 보낼 정도임.  지원청에 가면 되나 언제까지나  아그들  교육 뒷바라지 하는 고교생의 연장일을 하는지  현타가 올 정도임


3.세무,관세직

이들의  상담자는  회계사,세무사,관세사들이며  양도세 관련 서적이 1500페이 되는것 항상 찾아봐야 할 정도로  내용이 힘든 편임. 관세의 경우는 세무보다 덜 하다 상대적으로  도시가 아니라 연안가, 공항에 있어서  출퇴근에 어려움 겪음. 인천세관에 근무하면 서울서부,김포,부천,인천에 살면  그나마 출퇴근 편한 편임. 제복입고  교대근무  단점이 있음.   세무의 경우  민원이 힘들고 관세의 경우도 역시 민원적지 않은 편임


4.국일행

과천 방사청,중구의 인권위,  중구의 민주평통 같은곳에 배치 받으면 좋으나  극악 성적의 국일행에서 0.1배수 안 들어야 할 정도로 힘든곳임

세종시.대전,순환근무하면  안그래도 안 모이는돈  자취하고 생활비로 다나감. 복포 서울시의 사분의 일 지방직 절반 수준임.  순환근무 존재하는게 치명적인 단점이.


5국교행 

좋다는 말이 있는데 역시  지역순환의 단점이 존재한다고 함.


6.교정직 

직장이 교도소.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음


7.검찰직

검사가 기본적으로 출세욕구가 강해서  야근 밥먹듯이 하는데  3급 검사도 야근하는데 89급 따리가 칼퇴 가능할 것 같냐?  공안,특수부 같이 대형형사 사건 터지면 야근 밥먹듯이 해야함. 


8.선관위

선거와 비선거철의 업무량이 엄청 차이나며   선거철은 지옥이며  역시  수도권  진입 힘들어서  월급 적은  초임시절에 자취하느라 돈 못모으로 시골 돌아야함.


9.우체국

계리직.집배원과의 알력,  보험영업,사업본부라는  근원적 한계.  지방직에게도 무시당하는게 우적직임.


10.고노부

로동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민원 헬인 곳임.  국가직 중에서 사복,지방직 같은 민원이 존재하는 부처임


11.통계직 

생각보다 편하다는 말이 있는데  자세히는 모르고  부처에 힘이 약해서  초근 규제 심해서 돈 안 모인다고 함.


12.군무원 

군대 -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냐?


13. 경행 

성적 좋아야  연고지 가며  성적 안좋으면  자취생활 해야함.  경찰의 보조인 ,경찰 군무원이라는 별칭가짐. 심지어 매점원도 경행직이었단 소문도 있음.



그나마 법원직이 민원인에 갑이고  경행중  성적 잘 나와  연고지  경찰서 순환근무하는게 좋고 국일행 최상위 나와서 집가까운 수도권 부처가는게 좋음.


그런데 저정도면 성적 좋아햐 하고  그야말로 저기 가기는 바늘 구멍임..




이 문제를 모두 해결 하려면 전문직을 가지거나 거래소같이 시장형 공기업에 가는게 정답임. 그런데 이미 삼무사 시험도 굉장히 어려워졌고 금공 최상위 경제학 시험은 이미 고시수준에 육박했음.  



결론:  마 그냥 참고 다니는게 살길 .공직에 파랑새 찾으로 온 사람이  난센스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