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택과목 폐지: 선택과목 다시 준비하는 애들 꽤 있음. 예를 들어 교행준비하는 애들 교육학 다시 준비. 다시 준비한 애들은 솔까 높은 점수 맞기 개힘듦.
2. 티오 감소: 확실한 건 아닌데, 경기 교행의 경우 인터뷰에서 티오 감소한다고 언급함. 아마 다른 대부분 직렬도 같은 상황이지 않을까 함. 여태 너무 많이 뽑았기 때문에.
3. 시험장에 코로나 백신패스 적용 여부: 시험장에 백신패스 적용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적용할 경우 백신 맞은 애들은 상관없겠지만, 몸이 안 좋아서 pcr검사 맞는 애들은 이래저래 신경써야 할 것도 많고 혼란 예상됨.
4. 경쟁률 상승: 대기업 공채가 사실상 폐지되어서, 인서울 상위권 애들이 대거 9급 시험을 보험으로 볼 예정이라는 얘기가 많음. 이제 대충 공부하면 필합 근처도 못 갈지도 모름.
매년 막차막차 그랬지만 내 생각에는 올해가 진짜 막차였다고 생각함. 건투를 빈다. 공시생들아.
시험장에 백신패스 도입하는 순간 110만명 수험생들 공시생 뿐만 아니라 토익 등등 모든 시험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대규모 시위 한다에 내 오른팔을 건다
5. 면접 강화: 조정제 폐지로 동점자 속출
동점자로 면접에서 떨어지는애들 많아질듯 진짜 면접에서 떨어지면 일상생활 불가능하다던데
면접 강화도 맞는 듯. 내년에는 소수점 점수가 없어져서, 많이 뽑는 데는 동점자가 많게는 50명 이상 나올수도 있음. 그럼 면접에서 차별화 둘 수밖에 없지
아 헐 .. 그렇구나
아직도 막차충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