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알바하는데 어제 크리스마스 이브날에 모텔방 전부 다 차고 복도에 들어서면 여기저기서 떡치면서 흥분해서 좋아 죽는 여자들 신음소리 흘러 나오는데 난 이런날에 떡 안치고 뭐하고 있나 이 생각 들면서 현타 존나 왔다 썅


오늘은 크리스마스라서 방도 당연히 예약 다 찼고 오늘은 어제 이브날 보다 떡치다가 흥분해서 오르 가즘, 쾌감 느끼는 여자들의 신음소리가 더 크게 들릴거고
오전에 벌써 2커플 모텔에 들어왔는데 오전부터 물고 빨고 비비고 박고 싸는거 벌써 시작인가? 이 생각들면서 이런날에 떡 안치고 일하는 내 자신과 너무 대조 되니 내 자신이 존나 한심해서 한숨 쉬고 있는데 다행히 얼마 안 있어 커플들 바로 나가더라 휴..

이 커플들 떡쳤으면 난 우울해서 바로 울었을듯.. 근데 뭐.. 그래봐야 저녁이나 밤에 다시와서 떡 존나게 치며 물고 빨고 박고 싸고 자세 바꿔가며 별짓 다하겠지.. 하..



근데 더 짜증나는건 남자가 못생겼는데 여자가 존나 이쁘고 몸매도 가슴 크고 쌕끈해서 저런놈도 저렇게 이쁘고 몸매 좋은 여자 따먹는데 난 머냐? 이 생각에 울분이 터져서 미치겠다 진짜


나도 빨리 9급 합격해서 이쁘고 빨통 엄청나게 큰 여친 사겨서 이벤트 해주며 크리스마스 이런날에 남들 부럽지 않게 거하게 여친 거기 헐어서 피가 철철나도록 밤새 여친 따먹을거고 그 날을 위해 지금의 고통과 떡치는 여러 커플들의 부러움을 잘 견뎌 내야겠지..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