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학생때 얼굴과 다리 쌕기 넘치는 모솔아다인년과 소심하지만 이쁘장하고 귀엽고 빨통 존나 큰 모솔아다 동갑내기년을 사귀고 엄청 따먹으며 앞뒤 구멍 존나 뚫어주며 처녀에서 후다로 만들어줬고

대학생때도 같은 과에 있는 얼굴,몸매 그럭저럭 평범한년 따먹으면서 앞뒤 구멍 뚫어주며 아다 떼주고 후다로 만들어 줬는데

처녀랑 떡치는게 제일 중요한 남자 입장에서 처녀가 진짜 거의 없는 요즘시대에 저렇게 처녀들 엄청 따먹으며 사는거 남자 인생 후회없이 잘 살았다고 자부심 가지며 살고있는데 내 생각이 맞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