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존나 떡치면서 도중에 여자의 출렁거리는 존내 큰
찌찌와 거시기 포함 여자 온 몸을 물고 빨고 비비고 조물딱 거리고 박고 싸는 쾌감과 즐거움이 진짜 인생의 유일한 낙이자 행복인데 이걸 모르는 모솔아다들 볼때마다 진짜 존나 불쌍해서 그래

그리고 모솔아다들 대부분이 외모 씹창난거 보면 자기 주제 파악들 못하고 눈만 쳐높아서 모솔아다인거라 이쁘고 찌찌 졸라 큰 여자만 찾지말고 자기 주제 파악 잘해서 못생긴 여자들한테도 대시나 고백하고 사겨서 모솔아다 꼭 탈출해라 길거리에 다니다 보면 키작고 얼굴 못생긴 커플들 보이지? 그런 얼굴 못생긴 커플도 서로 물고 빨고 박으면서 뒹구는데 나는 왜 모솔아다지? 이런 생각에 인생 잘못 살았다고 생각하면서 자괴감 안듬?
더구나 초딍들도 떡 개많이 치고 다니는 요즘시대에 성인이 돼서 모솔아다로 사는거 겁나 쪽팔리고 부끄러워야 정상이다 모솔아다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