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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2월 방배동 롯데캐슬아르떼 아파트 내 독서실,변리사 1차 수험생(30대 남자주민) 목격한 썰



<모두 동일 인물>



1)일부러 여러사람 있는 pc룸에서 공부함.

옆에 고급 손시계 놓고,법전 놓고,강의틀어놓고 멋~있게 공부함.



2)복도 걸을 때 주머니에 양손놓고 위풍당당하게 걸음.표정 완전 꼽은표정.

아직도 그 사람 눈빛을 잊을 수 없다.마치 '건들어봐 죽여버릴테니까.ㅇㅇ'느낌이었음.

(나 변리사 준비생이야.고시준비생이라고ㅇㅇ 최종합격하면 난 너희들이랑 사는세계가 달라ㅇㅇ 알아서 기어~)



3)사람들 공부하는책 뒤에서 자주 힐끗봄.(난 어려운 시험준비한다는것에 정신승리)



4)금연아파트인데,밤시간에 아파트독서실 입구 옆 유치원 앞에서 위풍당당하게 줄담배피면서 가래침 짝짝뱉으면서 담배핌.(바로 앞 벤치에 앉아있는 여학생 보면서..)

내가 여자분 강아지 만지면서'와 귀엽다.무슨 종 이예요?' 말거면서 대화하니까,기분상했는지 담배 바닥에 버리고 우리둘사이를 당당하게 획 뚫고 지나감.



5)학생들이 시끄럽게 공부하면 나갈때 흘기면서 쌍욕하고,학생이 죄송하다고 해도 '(시발)존.나시끄럽네!!' 괴성 지르면서 (의치한 못가서 늦은나이에 변리사 준비하면서 왜 고등학생들 많은 독서실 분위기 휘어잡고 다니는데..)



6)최소 나이 30은 되어보임.(2021년 30대 중반)



7)회사원 처럼 생긴 사람이 공부하는데,직장있는거 부러웠는지 그 사람 행동 따라함.(전화받는거 등등..ㅉㅉ...)



8)작년에 아파트 게시판(아파트너)에 올렸더니 그 아저씨가 '너나잘하세요'라며 말 받아침.(변리사 진작 떨어진지 오래)

나도 뭐라고 올리니,지켜보던 관리실직원이 댓글로 우리집동호수 공개하며 적당히하라고 타이름.이에 주민들도 일커지게 만들지 말라고 동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