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은 예상치 못한 코로나로 엉망진창이었지만
올해도 코로나때문인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너무 텀이 길었다.
필기는 4월 면접은 8월 추합 발표는 12월... 무슨 1년 동안계획을 잡는지 모르겠다.
괜히 장수생만 만들고 부처만 일 두번 시킨다고 생각한다.

다른 하나는 일행 to 고노가 압도적이라는거다.
올해 유난히 고노 자체 to가 많았다.
그런데 최근 보니 일행에서 고노 to도 많았다.
따로 뽑는데 굳이 저렇게 일행에서 또 많이 뽑을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자신들도 추노 많이 하는거 알텐데 하고 싶다는 애들이 덜 도망갈텐데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지 모르겠다.
누가 코로나 실업때문이라는데
실업 지원에만 포커스 맞추면 업무가 다르지 않으니 고노나 직상을 더 뽑는게 맞다고 본다. 그리고 앞으로 전공과목 들어오는데 그 앞도 대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처음부터 to를 공개 하던가 고노처럼 많이 뽑는 곳은 일행에서 인원을 제한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