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좋고 몸 좋고 키 크고

얼굴 진짜 엄청나게 잘생긴 남친과

벌써 3년째 사귀고 있는데

남친하고 침대 위에서 그 짓.. 다들 알지?


다들 떡친다고 말하는 그 짓을 남친하고 할때

예전보다 남친 정액량이 너무 적어졌는데

이거 대체 왜 그런거야?

남친하고 떡 치는거 그렇게 많이도 안하고

주 1~2회 밖에 안 치는데..


그래서 주변에 여자인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남친이 나 몰래 업소 가서 성 매 매 하는게

백퍼 맞는거 같다고 그러고 업소가서 성 매 매로

물 빼니깐 당연히 정액량이 적은게 맞다고 그러더라...


게다가 나랑 진짜 친한 남자 애들도

자기들이 남자라서 남자들을 진짜 잘 안다면서

남자들은 진짜 이쁘고 가슴 엄청 크고 날씬한

쭉쭉 빵빵한 여친이 있어도

여친 한명으로 만족 못하고 업소가서 성 매 매 로

진짜 떡 존나 치면서 물 엄청 뺀다는 소리 듣고


지금까지 너무 충격 받아서 밥도 한 끼도 못 먹고

잘 다니던 회사도 빠지는 등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여자 사람 친구들이나 남자 사람 친구 애들 말처럼

내 남친이 진짜 나로 만족 못하고 업소가서

업소 여자랑 침대 위에서 그 짓거리 하면서

성 매 매 하는게 맞는걸까?


나 주변에서 이쁘다는 소리 종종 듣고 찌찌도 엄청 크고

모양도 엄청 이쁘고 젖꼭지 크고 유륜 작고

젖꼭지와 유륜, 거기 색도 핑크색이라

내 몸매와 내 얼굴이 못 났다고 생각 안 하는데

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미칠거 같다 ㅜㅜ